[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어촌 소멸과 수산업 경기 위축에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위해 추석 전까지 어민 2,900여 명에게 공익수당을 지급합니다.
어민 공익수당은 수산업과 어촌이 지닌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구 구성원 수에 따라 최소 60만 원이 지급됩니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도내 거주하면서 실제 어업에 종사한 어업인으로, 농민 공익수당과 중복 지급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