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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북에서 발생한 학교급식 식중독 환자 수가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문수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7년간 전북에서 발생한 학교 급식 식중독 환자는 424명으로 경기, 서울, 부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 환자가 27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학생 77명, 고등학생 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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