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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정성 논란".. 새만금개발공사 비상임이사 자진 사퇴
2026-09-16 186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인사 공정성 논란이 제기된 새만금개발공사 비상임이사가 자진 사퇴했습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청와대 민정수석실 민정비서관의 부친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비상임이사 A가 오늘(16일)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8일 비상임이사로 임명된 A씨는 2006년 4월부터 1년여 간 전북도 새만금 사업 담당 국장으로 재직한 바 있으나 73세의 고령에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자 3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국토부에 3배수로 임원 후보를 추천했고, 국토부가 최종적으로 A씨를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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