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추석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하루 평균 605만대로 지난해보다 11.8%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북경찰이 특별교통관리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내일(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과 역·터미널 등 혼잡이 예상되는 장소를 관리하고, 귀성·귀경 기간에는 하루 평균 239명을 투입해 고속도로와 연계 국도의 교통 흐름을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 갓길 통행과 난폭운전 등 얌체운전을 단속하고, 추석 당일에는 공원묘지 주변 교통관리에도 나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