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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콘크리트 맨홀 제조 공장에서 불.. 2,400만 원 피해
2026-09-30 35
김민재기자
  mean@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30일) 새벽 4시쯤 김제시 용지면의 한 콘크리트 맨홀 제조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집기류를 태우는 등 2,6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무실 내부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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