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난해 소득이 가장 높았던 농업 작물은 딸기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지난해 생산된 51개 농산물에 대한 소득조사 결과 천 제곱미터 기준으로 딸기 수경재배가 1,642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가지 1,325만 원, 딸기 토경재배 1,260만 원, 방울토마토 1,214만 원 순으로 모두 시설 작물이었습니다.
노지재배 작물은 인삼이 744만 원, 블루베리 741만 원, 사과 570만 원 순이었습니다.
지난해 농가 평균소득은 전년 대비 7.7% 감소했는데 총수입은 1.2% 늘었지만 시설비와 노동비 등 경영비가 9.2% 증가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