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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여성과 청년 비율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까지 등록한 전북 국회의원 후보 44명 중 여성은 익산 을 민생당 조배숙 후보,
전주 을 미래통합당 이수진 후보,
그리고 국가혁명배당금당 최순정, 박정요 후보 등 4명으로 9퍼센트에 그쳤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22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13명, 40대는 5명이었으며
30대는 1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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