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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자재 생산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ㅣ.
어제(21) 오전 8시쯤
익산 팔봉동 공장에서 외주업체 소속으로
지붕 보수 공사를 하던 노동자가
6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 책임자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익산지청과 함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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