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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대우조선 기업결합 무산 군산조선소 촉각
2022-01-14 151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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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과 대우조선해양 간의 

인수합병이 무산되면서 군산조선소에 미칠 

여파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두 회사가 

인수합병을 하면 시장점유율이 60%에 이르는 

거대 조선소가 만들어져 경쟁을 저해하게 될 

것이라며 불허 이유를 밝혔습니다. 


지역 학계와 조선업계는 군산조선소 

재가동 추진은 기업결합 심사와는 별개로 

진행됐고 조선업이 회복세에 들어서고 있어

기업결합 무산이 군산조선소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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