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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코로나 여파 농촌관광 급감"
2022-05-14 95
한범수기자
  happyhanbs@jmbc.co.kr

코로나19 여파로 농촌 방문객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지난해 10월부터 두 달간 전국 만 15세 이상 2,025명을 대상으로 농촌관광 실태를 조사한 결과, 농촌관광 경험자 비율이 30.2%에 머물러 41.1%를 기록했던 2018년과 비교해 3년 만에 10%포인트 이상 감소했습니다. 


농촌관광을 위한 1인당 평균 지출액은 2018년 13만 6천 원에서 2020년 9만 원으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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