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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 이사장, 전북대 개인 최대 80억 기증식
2022-05-19 294
이종휴기자
  ljh@jmbc.co.kr

전북대 개인 기부 최대인 80억 원 기증식이 열렸습니다.


전북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는 김정옥 '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이 김동원 총장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20억 원은 장학금에 그리고 60억 원은 삼성문화회관 시설 개선에 써달라고 밝혔습니다.


김 이사장은 전북대 독어교육과에 재직하다가 건국대에서 퇴직했고, 이후 후학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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