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2 ℃
전북기자협회는 '선거 브로커' 의혹을 받는 도내 모 일간지 기자가 재판에 넘겨진 것과 관련해, 뼈를 깎는 반성으로 기강을 다시 세우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또한 추후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강령을 가다듬고, 소속 기자들의 소명 의식과 사명감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앞서 기소된 전 시민단체 대표 등 브로커 2명은 지난 8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1.'내란 기록'부터 '아방가르드'까지.. 올해 JIFF 237편 상영
2.안호영 불출마 .. 도지사 경선 막판 변수
3.고창, 심덕섭 61%.. 민주당 강세 속 '현직 우세'
4.권익현 34%, 김정기 30%.. 현안은 '새만금 배후도시 조성'
5.김진명 33%, 한득수 21%.. 청렴성·투명성 요구 높아
6.정성주 60%, 나인권 24%.. 최대 현안은 '새만금 관할권'
7.이학수 44%, 김민영 21%.. 조국 돌풍은 '아직'
1.전주, 익산, 군산, 완주 여론조사 결과 오늘(30일) 보도
2.익산시장 여론조사 최정호 39%...격차 더 벌어져
3.유희태 36% 이돈승 22%.. 완주-전주 통합 반대 62%
4.강임준 22%, 김영일 20% '혼전'.. 이합집산 '주목'
5.90대 노인 출발 열차에 매달려 사망‥ 역무원은 어디 있었나?
6.우범기 24%, 조지훈 22%, 국주영은 11%.. '가·감점'이 변수?
7.인식차 드러낸 전주 연설회, 우범기·국주영은·조지훈 지지 호소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2.목디스크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4.심정민 전주비전대학교 교수
5.[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3월 29일
6.봄맞이 절찬 대낭만 1+1 경주여행
7.[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