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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올해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에 연인원 3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시는 작품 전시와 '그림책 읽어주는 시간' 프로그램에 19,00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지난 4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된 도서전 행사에 3만 3,000여 명의 연인원이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의 사인회는 2시간여 동안 진행되는 등 성황리에 일정이 마무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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