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자치도가 선정하는 올해의 쌀에 정부 보급종 퇴출 예정인 군산과 김제 지역산 신동진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북도는 전문가 평가위를 구성해 도내 쌀 브랜드의 생산과정과 품질 등을 종합평가한 결과, '전북 우수브랜드쌀 5대미(米)' 대상에 군산 옥구농협이 내놓은 '못잊어신동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수상은 군산 회현농협의 '옥토진미'가, 우수상에는 김제 백구농협의 '지평미인신동진' 등이 선정됐으며, 이들 우수브랜드에는 최대 1억 5천만 원의 홍보 마케팅 인센티브가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