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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국립현대미술관 분관을 전북에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염영선 도의원은 오늘(24일) 지역의 문화소외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현재 대전과 대구 등지에서 추진되고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호남권 분관을 전북에도 설치해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염 의원은 이와 함께 공공‧특별행정기관 호남권 사무소 76곳 중 50곳이 광주·전남에 편중된 현상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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