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6 ℃
사진출처 : 전북소방당국
오늘(6일) 오전 7시 20분쯤, 부안군 변산면의 한 수련원에 설치된 남자 사우나실에서 불이 나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 끝에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1명이 무릎을 다치고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셨지만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소방당국과 경찰은 투숙객들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30년 자란 '초대형 가로수'의 역습.. 책임은 나 몰라라?
2.2차 고유가 지원금 121만 명 대상.. 자영업자 '기대감'
3.선거에서 띄운 새만금자치단체, 성과 낼까?
4.전북 최소 인구 장수군.. '소멸 대책'으로 승부수
5.민주 대 무소속 3파전.. 3선 성공이냐 저지냐
6.안호영 "민주당 원팀 연출보다 중요한 건 도민 마음 얻는 것"
7.익산 폐기물 처리업체 불.. "건전지 폭발 추정"
1.SK 넥실리스 가동 중단?.. "정읍공장 중단은 없다"
2.전주시 "전주역 고객주차장 운영 일시 중단"
3.김관영·민주당 설전 거듭.."암행감찰 치졸" vs "도민 비하"
4.장수 단독주택 화재.. 6천여만 원 재산 피해
5.전북 최소 인구 장수군.. '소멸 대책'으로 승부수
6.이남호 후보 측 "언론인과 금전거래 문제, 수사 협조할 것"
7.공식 선거운동 앞두고.. 여야 대표들 모두 '전북 집결'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7일
2.보철치료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7일
4.전북평화인권연대 활동가 - 채민
5.물길 따라 흐르는 대청호의 봄
6.시골집의 현인, 임락경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