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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의 시행을 앞두고 도내 자치단체의 참여가 주목됩니다.
총리실은 내년부터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6개 기초 지자체를 선정해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 천 7백여 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북에서도 참여 지자체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기본소득 예산 매칭 비율은 국비 40%, 도비와 군비 각각 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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