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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AI 거점도시 도약..채무 걱정할 일 아냐"
2026-01-08 80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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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8일) 전주시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AI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고 K-컬처의 수도로서 대한민국 문화자산의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팎으로 쟁점이 되고 있는 부채 문제에 대해서는 "전주시의 자산 규모는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12번째로 많다'며 "전주시의 빚은 대부분이 자산으로 남는 채무이기 때문에 우려할 일은 아니"라는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우 시장은 또 재선 도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적절한 시기에 밝히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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