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난 연말 도내 주식 투자자들의 거래 대금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의 전북 상장법인 증시 동향에 따르면 지난 12월 전북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2조 1,263억 원으로 전월 대비 4.6% 증가했습니다.
시장별 거래대금을 보면 유가증권시장이 1조 1,512억 원으로 전월 대비 10.6% 감소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9,751억 원으로 30.7% 증가했습니다.
시가총액 증가율이 높았던 도내 상장법인은 JB금융지주가 4조 8,705억 원으로 6.4% 증가했고, 하림지주가 1조 1,906억 원으로 26.7%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