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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치즈테마파크 [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가 임실군과 손잡고 치즈산업 명품화와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에 나섭니다.
전북도는 임실군 발전을 위해 관광숙박시설 확충과 605억 원 규모의 치즈테마파크 기능보강, 오수 의견 관광지 조성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임실의 강점인 유제품을 살려 유가공 공장과 체험관광단지 등이 들어설 수 있도록 임실에 농생명산업지구 조성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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