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클립아트코리아 자료]
전반적인 건설 경기 침체 속에 종합건설업의 위축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2026 지역건설산업 통계에 따르면 도내 건설업 공사 계약액은 2020년 10조 원에서 5년 만인 2024년 7조 9천억 원으로 21% 감소했고 특히 종합 건설업은 6조 8천억에서 4조 4천억으로 35%가 줄었습니다.
반면 전문건설업은 같은 기간 1조 3천억에서 1조 7천억으로 계약 금액이 늘었고, 정보통신공사업과 소방시설공사업 역시 소폭 증가해 대조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