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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일손 부족.. "공공이 안정적으로 책임지기로"
2026-01-20 48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현장 수요에 맞는 농촌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정부가 1차 지원계획을 내놨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공공부문의 고용인력 공급을 오는 2030년까지 현행 51%에서 60%까지 올리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용 농협을 90곳에서 최대 200곳으로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원 안정성을 위해 내국인 고용인력의 교통 숙박비 지원을 올려 인력 비중을 40% 이상으로 늘리고 인력수요 집중 시기가 다른 점을 고려해 시도 중개센터 인력풀은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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