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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쌍치면 산불 완진.. 임야 0.08헥타르 소실
2026-01-21 101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어제(20일) 오후 5시 20분쯤 순창 쌍치면의 한 주택 인근 컨테이너 창고에서 난 불이 야산으로 번져, 2시간 20여 분 뒤인 7시 5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일부와 컨테이너 창고 1동, 임야 0.08헥타르가 불에 타 1천1백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고, 산림·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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