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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나눔의 기적'.. 3년 만에 끓어오른 100도
2026-01-25 319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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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랑의 온도탑이 캠페인 종료를 일주일 앞두고 목표치인 100도를 조기에 돌파했습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년간의 미달 사태를 딛고 3년 만에 목표액을 달성했으며, 3만 2천여 명의 참여로 역대 최대 규모인 116억 1천만 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모금회는 다음 달 2일 폐막식을 열 예정인 가운데, 남은 기간 추가 기부가 이어지면서 역대 최고 성금 기록을 계속해서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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