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6 ℃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 사랑의 온도탑이 캠페인 종료를 일주일 앞두고 목표치인 100도를 조기에 돌파했습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년간의 미달 사태를 딛고 3년 만에 목표액을 달성했으며, 3만 2천여 명의 참여로 역대 최대 규모인 116억 1천만 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모금회는 다음 달 2일 폐막식을 열 예정인 가운데, 남은 기간 추가 기부가 이어지면서 역대 최고 성금 기록을 계속해서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1."전주시, 잃어버린 20년".. 인구 62만 추락, 연간 1만 명 감소
2.'고구마 버거'와 '반딧불'.. 4년차 접어든 고향사랑기부제
3.진안군 마이산서 산행 중이던 60대 추락해 숨져
4.서해안고속도로 차량 3대 충돌 후 화재..1명 사망·4명 부상
5.국민의힘 '쌍특검 수용' 대국민 호소..서명운동 돌입
6.이 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 해"
7.전북 '나눔의 기적'.. 3년 만에 끓어오른 100도
1.전북대 달군 '분노의 현수막'.. '전북외대'라는 비판도
2."괴롭힘 신고했더니 나가라?".. 남원시 수영장 '보복 인사' 논란
3.'두쫀쿠' 준다니 헌혈 오픈런.. "일회성이지만 큰 도움"
4."경찰관님 고맙습니다".. 유학생 등록금 찾아 준 새내기 경찰관
5.'연명의료' 안 받는다.. 의향서 등록 320만 명
7.국내 농가 인구 200만 무너져.. 전북은 17만 명 밑돌아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2.임플란트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4.피아니스트 음악 감독 [오은하]
5.상상 이상의 여행, 경북 상주
6.[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2일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