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완주군이 지역 학생들의 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중국어 캠프를 운영합니다.
캠프는 지난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주간 완주군 인재개발관에서 초·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화 수업과 중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국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고 실생활 활용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한편,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은 외국어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며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