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의원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의 핵심 난제였던 전력망 연결 문제가 해결 국면에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오늘(26일) 기자회견을 열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준비된 구간부터 우선 추진'하는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해 군산·김제·부안이 참여하는 0.3GW 규모 구간부터 2028년 말 조기 계통 접속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를 계기로 좌초 위기에 놓였던 SK데이터센터의 재추진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배치를 현실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