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새해 들어 제조업 경기 전망이 조금은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도내 400여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26년 1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2.2로 전월대비 4.4p 상승하였으며, 2월 전망지수 역시 90.7로 4.0p 상승했습니다.
업체들은 자금사정과 제품재고, 생산 등이 조금은 전월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한편 1월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78.9로 전월대비 1.6p 하락하였으나, 2월 전망지수는 76.3으로 2.2p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으며 여전히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