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제공]
임실군이 농작물의 안정적인 생육을 위한 토양검사와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합니다.
퇴비나 비료를 살포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해야 하는 토양검사는 필지당 5개 지점에서 500g을 골고루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로 제출하면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한 부숙도 검사는 관련 법에 따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필수 검사로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실군은 검사 지원이 농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