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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창극 '춘향' 제작·공연장 개선
2026-01-29 69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국립민속국악원이 올해 신규 창극 '춘향' 제작과 예원당 객석 교체 공사를 중심으로 한 2026년 사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악원은 오는 4월 24일부터 사흘간 판소리 '춘향가'를 현대적 서사로 재구성한 대표 창극 춘향을 무대에 올리고, 8월부터는 공연장인 예원당 객석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공연은 경기 용인과 광명 등 전국 7개 지역 순회 공연과 일본 오사카·오키나와 교류 공연 등 외부 무대를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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