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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올림픽에 전북 출신 2명 태극마크 달고 출전
2026-02-01 6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오는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 전북 출신 선수 2명이 국가대표로 활약합니다.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조완희 선수가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 평행경기에 참가하며, 최두진 선수는 바이애슬론 경기에 출전해 태극마크를 달고 설원을 누빌 예정입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2026 동계 올림픽은 오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열리며 대한민국 선수는 총 71명으로 빙상과 스키, 바이애슬론 등에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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