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 동안 약 3천여 명, 하루 평균 508명이 여객선을 이용해 전북 섬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겨울철 경사 물양장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전기차 화재 예방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설 연휴에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전 국민 대상 반값 운임과 섬 주민 대상 천원 운임을 지원하고, 군산연안여객터미널의 주차장 이용료도 면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