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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맞아 임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
2026-02-03 55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설 명절을 앞두고 임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소비자 피해 예방과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13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과 임산물 원산지 부정 유통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밤과 대추, 곶감과 표고버섯 등 주요 임산물 14개 품목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와 미표시, 국내산을 외국산으로 혼합 판매하는 행위 등이 단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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