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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참여연대 "지방채 부담에도.. 신청사 준공식에 예산 편법 활용"
2026-02-03 134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사진출처 :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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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청사 준공 행사를 두고 편법적인 예산 활용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익산참여연대는 오늘(3) 성명을 내고 지방채로 연간 수십억의 이자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1억 3,000만 원의 예산을 써야 하는 준공 행사는 부적절하다며, 특히 시설 부대비 활용은 용도외 사용으로 감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익산시는 내부 검토 결과 충분히 건립 기금을 활용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시정 홍보를 위해 준공 행사는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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