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이 지난해 7천 억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B금융지주는 2025년 당기순이익이 7,104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고 밝히고,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66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전북은행이 전년 대비 4.6% 증가한 2,287억 원을, 광주은행은 2,726억 원, JB우리캐피탈은 전년 대비 25.8% 증가한 2,815억원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한편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48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