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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소방서 제공]
오늘(11일) 낮 12시쯤 전주 호성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8.5톤 화물차에서 빈 맥주병이 담긴 운반 상자 30개가량이 떨어져 소방과 경찰이 도로를 통제하고 정리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상자를 제대로 묶지 않은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범칙금 5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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