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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천호성 민주진보 후보 신청 철회.. 무책임한 도주"
2026-02-25 624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전주MBC 자료]

민주진보 진영 교육감 후보 등록을 취소한 천호성 예비후보를 향해 사퇴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25일) 천 예비후보가 교육개혁위원회의 검증을 감당하지 못해 도주했다며 교육감 자격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천 예비후보가 그간 진보를 내세우며 유권자를 기만했다고 평가하며 지금이라도 예비후보직에서 사퇴하는 것이 마지막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천 예비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예비후보들과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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