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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교육청 제공]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돕는 진학 지도 지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늘(25일) 오후 도내 진학 전문 교사 등 125명으로 구성된 대입 진학 지도 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지원단 활동을 시작합니다.
지원단은 고3 대상으로 한 수시와 정시 전형 집중 상담과 고교학점제 시행,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에 대비한 입시 전형 분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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