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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대통령 타운홀 미팅 기대.. 완주·전주 통합 아쉬워
2026-02-25 682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김관영 전북도지사 [전주MBC 자료]

오는 27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과 관련해 김관영 지사가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5일) 현안 기자회견을 통해 타운홀 미팅을 계기로 우리 도가 역점 추진하는 피지컬 AI와 로봇, AI 데이터센터와 수소 산업 논의의 결실을 맺고 RE100산단 지정에 대한 명확한 정부 입장이 나오길 바랐습니다.


다만 안호영 의원의 입장 선회에도 완주군의회의 반대가 이어지는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서는 많이 안타깝고 송구스럽다며, 타 시도 통합법 처리가 진통을 겪는 만큼 막차를 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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