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 [KTV 국민방송 자료]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7일) 전북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역 현안과 민심을 청취합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광주와 대전 등에 이어 열 번 째로 개최되며,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축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산업 구상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0일 SNS를 통해 타운홀 미팅에 참여할 전북도민 200명의 신청을 받는다고 전하며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