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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에 전북 최초 2,800억 규모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2026-02-26 1012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 최초로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2천8백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섭니다.


지역 디지털 산업의 전환점이 될 센터는 20메가 와트(MW) 규모로 추진되며 완주군은 주식회사 테크노그린, LG전자, 한전KDN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완주군은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맡고, 테크노그린은 사업 총괄과 운영을, LG전자는 설계와 구축, 유지보수를, 한전KDN은 전력과 ICT 설계를 맡아 안정적인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센터는 전북에서 전력계통영향평가를 통과했으며, 공업용수와 통신 인프라 등 기반시설을 이미 확보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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