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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제인, 부산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반대에 자제 촉구
2026-02-26 856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지역 경제인들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신청 이후 부산지역에서 나오는 우려와 반대에 깊은 실망과 분노를 참을 수 없다며 이제라도 소모적 논쟁과 반대를 중단하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상호 간의 형평과 배려는 지역 간 관계의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외면한 일방적 논리로 타 지역의 발전 기회를 제약하려는 모습은 결코 온당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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