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체 주택담보대출잔액에서 2건 이상 주담대를 받은 다주택자 비율이 지난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이 국가데이터처과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을 분석한 결과, 전체 주택담보대출잔액에서 2건 이상 다주택자 비율은 지난 21년 34.2%에서 이후 24년 30%로 줄었지만 지난해 다시 31.9%로 상승했습니다.
의원실은 또, 한국은행은 정부의 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규제에 대해 ‘가계부채 증가세를 둔화시키는 한편 부동산 가격 안정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라는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