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6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소방 당국이 봄철을 맞아 화재 취약지를 집중 점검합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오는 5월 말까지 고시원과 숙박업소, 전통사찰과 축사 등 화재 취약지 574곳을 찾아 소방시설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3월부터 5월까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야외 활동이 증가해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며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시설은 특히 안전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1.김제시의회 "김제·전주 통합 추진해야"
2.익산시, '농작업 질환 예방' 여성 농민 건강검진 확대
3.김관영 전북지사 "내란동조 사실 아니면 제기한 사람이 책임져야"
4.전주시, '비상 대비' 민방위 시설 점검 강화하기로
5.군산시, 노인 1만 명 대상 생활 실태 조사 실시
6.송태규 민주 익산갑 위원장 "의장 출신 시의원들 후배 위해 결단해야"
7.전북소방, 고시원·전통사찰 등 화재안전조사 예고
1.20돈 금목걸이 들고 도망.. 일주일째 행방 오리무중
2."내란 방조 논란 전북에 도움 안돼" vs "도지사는 사과해야" 공방 가열
3.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 100일 만에 100만 대 통행
4.혁신도시 공공기관 수도권행 통근버스 6월까지 중단
5.천호성 캠프 현직 교사 참여 의혹.. 경찰 내사 착수
6.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후보자 35명 '부적격' 결정
7.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촉구 서명운동.. 11일 항소심 개시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2.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4.박춘원 전북은행장
5.봄이 온 대구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1부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