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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고시원·전통사찰 등 화재안전조사 예고
2026-03-09 42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소방 당국이 봄철을 맞아 화재 취약지를 집중 점검합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오는 5월 말까지 고시원과 숙박업소, 전통사찰과 축사 등 화재 취약지 574곳을 찾아 소방시설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3월부터 5월까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야외 활동이 증가해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며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시설은 특히 안전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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