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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내란동조 사실 아니면 제기한 사람이 책임져야"
2026-03-09 85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로 결정된 김관영 지사가 12.3 내란 동조 몰이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9일) 도청에서 연 기자 간담회를 통해 자신에게 제기된 내란 동조 의혹은 모욕적인 얘기라며, 이후에도 문제를 계속 제기한다면 당사자는 정치생명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만약 내란동조가 맞다면 자신이 책임지겠지만 사실이 아니라면,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모든 정치적 책임을 지고 정치를 그만둬야 한다고 밝혀 이원택 예비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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