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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규 민주 익산갑 위원장 "의장 출신 시의원들 후배 위해 결단해야"
2026-03-09 56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전주MBC 자료]

익산시의회 다선 의원들의 불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지역 정치권에서 나왔습니다.


송태규 더불어민주당 익산갑 지역위원장은 오늘(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시의회가 전현직 의장 5명이 활동하는 이례적인 구조라며, 후배 세대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전직 의장들이 한 걸음 물러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도의원 출마를 선언한 김경진 현 의장을 제외한 4명의 전직 의장 출신 시의원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다시 시의원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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