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경찰, 정성주 김제시장 소환.. 성형외과 미용 시술비 대납 의혹
2026-04-28 357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정성주 김제시장과 배우자 등의 성형외과 시술비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정 시장을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오늘(28일) 오후 2시쯤 전북경찰청 청사 로비에서 미용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 질문에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답한 뒤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정 시장은 지난 2023년 지역 사업가가 성형외과에 납부한 2천만 원을 이용해 자신과 배우자, 처제까지 미용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해 지난 2월 전북 모 병원 원장실과 접수처 등에서 진료 내역과 병원비 납부 기록 등을 압수수색한 뒤 2개월여 만에 정 시장을 소환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