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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주MBC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대리비 명목 현금 살포 의혹과 관련해 현직 군의원이 추가 입건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11월 30일 전주 효자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민주당 청년 모임에 참여해 김 지사에게서 돈을 건네 받은 현직 군의원 A씨를 최근 피의자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구체적인 혐의는 밝히지 않았지만, 해당 의원은 당시 모임에 김 지사 참석을 주선했던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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