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전주MBC 자료]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와 황호진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발표한 지 보름 만에 황호진 측 핵심 인사들이 유성동 예비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황 전 예비후보 측 전 비서실장과 공보담당자 등은 오늘(28일) 유성동 교육감 예비후보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에서 유 예비후보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 예비후보와 황 전 예비후보의 단일화를 정치공학적 행태라고 지적하고 도내 학생들의 진로와 인성 교육을 책임질 적임자는 유 예비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