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민주당 전북도당, 정섬길·장재희 전주시의원 '부적격' 판정
2026-04-29 148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정섬길, 장재희 전주시의원에 대해 경선 후보 자격 재심사를 거쳐 부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정섬길 의원은 생활체육 지도 운영 일지를 허위로 작성해 수당을 부당 수령한 의혹이 제기됐으며, 장재희 의원은 개인 블로그를 통한 협찬 과정에서 겸직 신고 없이 고가 물품을 제공받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공관위는 두 의원이 공직 후보자에 걸맞은 도덕성과 책임성이 결여됐다고 보고,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