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5 ℃
[전주MBC 자료]
허위 공문서와 위조 공무원증을 내세워 돈을 뜯어내는 소방 사칭 사기가 잇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올 4월 말 기준 소방 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가 도내에서만 19건 접수돼, 실제 피해액이 2억 950만 원에 달한다며 피해 예방과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사기범은 주유소나 목욕탕 등에 전화를 걸어 소방법이 개정돼 특정 물품을 구매해야 한다고 속인 뒤, 허위 업체를 연결해 대금을 지급하게 하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1.이원택 "경선 끝나면 승복해야" 조지훈 "득표율 차이 클 것"
2.전주 도시공원 매입 갈등.. 토지주 "부분 수용 부당"
3.임형택 "충돌 격화 우려.. 로컬푸드 직매장, 강제집행 중단해야"
4.4월 소비자 물가 전년동월대비 3.0% 상승..2년 만에 최고
5.한낮 기온 22~25도.. 일교차 15도 이상 벌어져
6.국민연금 ‘비대면 계좌변경 안심차단 서비스’ 도입
7.소방 사칭 사기 피해 19건.. 전북 피해액 2억 원대
1.김관영 "기소되면 정계은퇴, 불기소 시 이원택 책임져야"
2.뺨 때리고, 알몸으로 방치.. 어린이집에서 12명 학대
3.3시간 기다려 운전면허 갱신… 징검다리 연휴에 시험장 ‘북새통’
4.경선 탈락하자 '하향 출마'.. "자리보전에만 골몰"
5.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경찰 조사
6.완주 주택 온돌방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5명 부상.. "의식 회복 중"
7.도심 한복판 '서해대 폐교 부지'.. 활용 방안 '깜깜'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2.췌장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4.캄보디아 라이프대학 프로젝트 디렉터
5.다시 봄은 온다 - 경북 영양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